회사 소개
콘텐츠는 출력하는 것이 아니라 교정하는 것
월 200건 이상의 한국어 콘텐츠가 필요하지만 양산형 외주의 검수 부담에 지친 시리즈 A~C 브랜드를 위해, AI 초고를 믿을 수 있는 원고로 교정합니다.
2022년, 신문·잡지 교정부를 거친 에디터 3인이 모였습니다. 외주 콘텐츠를 받아본 스타트업 친구들이 매번 사실 오류와 뒷광고 표기 누락을 재검수하느라 시간을 더 쓴다는 말을 들었습니다. 그래서 '양산'이 아니라 '교정쇄' 관점의 편집국을 차렸습니다.
LLM 파이프라인으로 초고 속도를 확보하고, 종이매체 출신 에디터가 휴먼 감수를, 도메인 전문가가 마지막 검수를 맡습니다. 생성→1차 AI→휴먼 감수→도메인 검수의 4단계를 거쳐 환각률 0.4%로 운영하며, 모든 원고에 출처 대장을 첨부합니다.
우리의 발자취
- 2022종이매체 출신 에디터 3인이 편집국형 스튜디오로 창업
- 2023Human-in-the-loop 4단계 검수 워크플로우 정립
- 2024출처 대장 표준화, 월 발행 1만 건 돌파
- 2025TTA AI 신뢰성 인증 준비, 환각률 0.4% 달성
- 2026AI 기본법 시행 대응, 워터마킹·표시 전 원고 적용
우리의 가치
교정이 곧 품질
출력은 누구나 한다. 우리는 종이매체 교정 원칙으로 마지막 한 줄까지 본다.
근거 없는 문장은 없다
모든 주장에 출처 대장을 붙인다. 확인되지 않으면 발행하지 않는다.
규제는 비용이 아니라 신뢰
AI 기본법·PIPA·저작권법을 발행 전 단계에 내장한다. 사후 수습은 하지 않는다.
종이 시절, 오탈자 하나로 교정쇄를 다시 찍던 습관이 남아 있습니다. AI 시대에도 마지막 교정쇄는 사람이 봐야 한다고 믿습니다. 빠르게 찍되, 틀린 채로는 내보내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