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가 진단
AI 콘텐츠 발행 준비도 자가진단
양산형 외주에서 편집국형 운영으로 넘어갈 준비가 됐는지 12개 문항으로 점검합니다. 검수·규제·운영·품질 네 축을 봅니다.
01모든 발행 콘텐츠에 사실관계 출처를 따로 기록한다.
02AI 생성 원고를 사람이 한 번 이상 교정한 뒤 배포한다.
03할루시네이션(사실 오류)을 발행 전 잡는 절차가 있다.
04생성형 AI 결과물에 워터마킹·AI 생성 표시를 적용한다.
05뒷광고 대가성 표기를 추천·보증 심사지침에 맞춰 점검한다.
06AI 생성 이미지의 학습데이터 출처·저작권을 확인한다.
07인물 합성·딥페이크 사용 시 초상권 동의를 받는다.
08월 발행량을 캘린더로 관리하고 리드타임을 측정한다.
09숏폼·블로그·배너를 한 워크플로우에서 운영한다.
10브랜드 톤매뉴얼이 문서화돼 있고 모델에 반영된다.
11A/B 변형으로 전환율·ROAS를 추적한다.
12콘텐츠 단가와 외주 대비 절감률을 수치로 안다.